[인턴]기자 모집

무관 | 무관 | 서울 | ~2018-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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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정보
이 기업에 관심 있는 인재

회사명
연합뉴스
업종
방송사ㆍ케이블 
설립일
2011-3-15 
사원수
439명 
자본금
18,287,000,000원 
매출액
53,640,000,000원 

모집요강

모집부문
미디어,  방송협회,  인터넷신문,  인턴기자  
담당업무
기자 
모집인원
0 명

지원자격 및 근무조건

경력조건
무관 
학력조건
무관 
고용형태
인턴직  
연봉급여
회사 내규따름 

마감까지 0일 00:00:00 남았습니다.

회사명
연합뉴스 
대표자
박노황 
자본금
18,287,000,000원 
매출액
53,640,000,000원 
업종
방송사ㆍ케이블 
홈페이지
recruit.yonhapnews.co.kr 
연락처
02-0000-0000 
팩스번호
주요사업
방송 프로그램 제작업  
회사개요
연합뉴스는 '대한민국 뉴스의 중심'입니다.
언론기관으로서 연합뉴스가 추구하는 최고 가치는 사실과 진실에 입각한 '공정 보도'입니다. 연합뉴스는 항상 균형 잡힌 시각을 견지해 대한민국 뉴스의 '중심'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는 또 '비판과 감시'라는 언론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고 뉴스·정보의 독점과 왜곡을 막는 데 힘을 모읍니다. 연합뉴스에는 국내 언론계 최대 규모인 570여 명의 기자들이 있습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도 촘촘히 구축돼 있는 연합뉴스 취재망은 1년 365일, 하루 24시간 쉬지 않고 가동됩니다. 단 1초의 중단과 공백도 허용하지 않는 '실시간' 뉴스 서비스는 이른바 '뉴미디어 시대'의 개막 이전부터 연합뉴스가 굳건히 지켜 온 상징적인 특장(特長)입니다. 연합뉴스가 생산하는 뉴스 콘텐츠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등 언론의 모든 취재 분야를 망라합니다. 뉴스 콘텐츠의 생산 규모도 글, 사진, 그래픽, 영상 등을 아울러 하루 3천 건을 웃돕니다.연합뉴스의 뉴스 콘텐츠는 국내 언론사 180여 곳, 포털 등 뉴미디어 120여 곳, 정부 부처와 지방자치단체 210여 곳, 민간기업 250여 곳 등에 공급됩니다. 연합뉴스는 또 83개에 가까운 외국의 뉴스통신사와 협정을 맺어 국제적인 기사 교류에도 힘씁니다. 연합뉴스는 '뉴미디어 시대'의 요구에 충실히 부응할 만큼 수준 높은 콘텐츠 다양성과 확산성을 겸비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는 '국가기간 뉴스통신사'입니다.
연합뉴스는 1980년 언론 통폐합 과정에서 탄생했습니다. 당시 동양통신과 합동통신을 양축으로 시사, 경제, 산업 등 3개 특수뉴스통신을 통합해 출범한 연합통신이 현재 연합뉴스의 전신(前身)입니다. '연합뉴스'라는 사명은 1998년 12월부터 사용했습니다.연합뉴스가 국가기간뉴스통신사로 지정된 것은 2003년입니다. 그해에 연합뉴스의 법적 지위와 역할 등을 규정한 「뉴스통신진흥에 관한 법률(뉴스통신진흥법)」이 발효됐습니다. 2005년 10월에는 뉴스통신진흥법에 의거해 뉴스통신진흥회가 설립됐습니다. 뉴스통신진흥회는 전체 지분의 30.77%를 갖고 있는 연합뉴스의 최대 주주입니다. 연합뉴스의 나머지 지분은 KBS, MBC 등 방송사와 중앙일간지 9개사, 지방일간지 9개사에 분산돼 있습니다.현행 뉴스통신진흥법을 보면 '연합뉴스사는 국가기간뉴스통신사로서 정보주권을 수호하고, 정보격차 해소 및 국민의 알권리 충족 기능을 수행한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국가기간뉴스통신사로서 '공적 기능' 수행이 연합뉴스의 법적 책무로 규정돼 있는 것입니다.예를 들면 총인원 200명에 육박하는 해외 및 지역 취재망, 국내 소식을 영어·중국어 등 5개 유엔 공용어를 포함한 6개 언어로 해외에 내보내는 외국어 뉴스서비스, 국내 언론계에서 유일한 북한 뉴스 전담 부서와 재외동포·다문화 뉴스 전담 부서 운영 등이 연합뉴스의 법적 '공적 기능'과 연관돼 있습니다. 연합뉴스가 항상 '정확하고 신속한 보도'를 중시하며 '중심 잡는 언론'을 지향하는 것도 이런 '공적 기능'을 견실히 수행하려는 노력으로 볼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는 '정보주권' 수호에 앞장섭니다. 연합뉴스는 지구촌 소식을 우리의 시각으로 국내에 전달하는 국제뉴스 서비스로 '정보주권' 수호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그 토대가 되는 것이 다른 국내 언론사보다 훨씬 규모가 큰 해외 취재망입니다. 연합뉴스는 워싱턴, 베이징, 모스크바, 파리, 도쿄 등 전 세계 25개국의 33개 지역에 총 60명의 특파원과 통신원 등을 두고 있습니다. 연합뉴스는 또 AP, 로이터, AFP, 신화, dpa, 교도 등 전 세계 70개국의 83개 뉴스통신사와 기사 교류 협정을 맺어 대한민국과 세계를 잇는 '뉴스의 가교' 역할을 합니다. 뉴스통신사 외에 CNN, BBC, 블룸버그, 알자지라, NHK, 아사히 등 23개 해외 유력 언론사들도 연합뉴스와 뉴스 구독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연합뉴스는 한국을 대표하는 뉴스통신사로서 '미디어 외교'에도 힘을 쏟습니다. 일례로 연합뉴스는 아시아·태평양 뉴스통신사 협의체인 '아·태뉴스통신사기구'(OANA)에 이사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2015년 11월에는 OANA 제39회 이사회를 서울 연합뉴스 본사에서 개최하기도 했습니다. 1961년 유네스코(유엔 교육과학문화기구) 발의로 설립된 OANA는 전 세계 35개국의 44개 뉴스통신사를 회원사로 두고 있는데 북한의 조선중앙통신도 OANA의 정회원사입니다.

연합뉴스는 세계로 열린 '한국의 창(窓)'입니다.
연합뉴스는 국내 소식을 한국의 시각으로 지구촌 곳곳에 전달하는 외국어 뉴스 서비스에서도 독보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의 국제뉴스를 '인바운드'라고 하면 외국어 뉴스는 '아웃바운드'인 셈입니다.연합뉴스의 외국어 뉴스 서비스는 특히 국내 실정이 외국에 잘못 알려져 유무형의 국가적, 국민적 손실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한다는 점에서 중요합니다.연합뉴스의 외국어 뉴스는 영어·중국어·프랑스어·스페인어·아랍어·일본어 등 5개 유엔 공용어를 포함한 6개 언어로 만들어져 외국 통신사와 국내 포털 등에 제공됩니다. 이를 위해 연합뉴스는 상시로 원어민을 포함한 외국어 전문 기자 60여 명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물론 국내에서 연합뉴스만 외국어 뉴스를 내보내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외국어 뉴스의 총량과 품질에서 연합뉴스와 견줄 만한 언론사는 없다고 자부합니다.

연합뉴스는 지역 간 '정보 격차'를 줄입니다.
연합뉴스에는 모두 13개 지역취재본부가 있습니다. 이들 취재본부에 소속해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는 현장기자만 140명이 넘어 다른 중앙일간지의 5∼6배 규모입니다.실핏줄처럼 퍼져 있는 연합뉴스의 지역 취재망은 크고 작은 사건·사고와 지역의 정치·경제·사회 이슈, 지자체 행정 및 지방의회 동향, 각종 행사와 이벤트, 주민 활동 등을 물샐틈없이 취재해 전파합니다. 하루에 나가는 글기사만 평균 300건에 육박할 만큼 연합뉴스의 지역 뉴스 취재 범위는 다른 중앙 언론사보다 훨씬 넓습니다. 연합뉴스가 매일 이처럼 방대한 양의 지역 뉴스를 다루는 이유는, 지역과 지역 사이의 소통을 넓히고 상호 이해를 심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연합뉴스는 그 연장선에서 주민 개개인의 복리 증진과 지역 화합, 국토 균형 발전 등의 토대도 다져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연합뉴스는 '통일 시대'를 준비하는 북한 뉴스의 '원천'입니다.
1998년 연합뉴스는 북한과 옛 공산권 뉴스를 전문으로 다루던 내외통신을 인수·합병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북한 매체를 24시간 모니터링 해 보도하는 체제를 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완비했습니다. 현재도 이런 보도 체제를 운영하고 있는 기관은 국내외를 통틀어 연합뉴스밖에 없습니다. 연합뉴스는 또 2002년부터 북한 조선중앙통신의 국·영문 기사와 사진을 실시간으로 받아 국내에 독점 배포했습니다. 2006년에는 북한을 더 면밀히 지켜보기 위해 한국 언론 최초로 중국 '동북 3성' 특파원을 파견했고 현재도 그곳 특파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연합뉴스가 생한하는 북한 뉴스는 한 해 평균 4천 건에 달합니다. 하지만 총량의 우위만 연합뉴스의 장점은 아닙니다.연합뉴스는 항상 차분하고 신중한 논조로 북한 뉴스를 전하려고 합니다. 아울러 의미 있는 북한 내 변화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풀어내려는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습니다. 
연혁 및 실적
2010
03.서울G20정상회의 주관통신사 MOU체결
04.아태뉴스통신사 정상회의(OANA Summit Congress) 개최
06.세계한인언론인대회 개최
07.글로벌뉴스맵 서비스 개시

2011
03.보도전문채널 ‘연합뉴스TV’ 설립
06.임시사옥 이전
08.유엔 새천년개발목표를 위한 ‘연합국제보도사진전’ 개최
12.보도전문채널 ‘뉴스Y’ 개국

2012
03.'서울 핵안보정상회의' 주관통신 업무 수행
05.'2012 여수 세계박람회' 주관통신 업무 수행
12.연합뉴스-VNA 공동 보도사진전 개최

2013
02.연합뉴스-스탠퍼드 아태연구소 국제심포지엄 개최

2014
09.인천아시안게임 주관뉴스통신 업무 수행
10.~11.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권회의 주관뉴스통신 업무 수행

2014
12.'2014 한·아세안‘ 주관통신 업무 수행

2015
07.'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주관통신 업무 수행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수송동) 110-140

· 상세정보

■ 채용제목:기자 모집

■ 모집부문 및 자격요건

1. 모집부문
-미디어,방송협회,인터넷신문,인턴기자

2. 담당업무
-기자

3. 자격요건
-학력:무관
-경력:무관

4. 모집인원 : 0명

■ 전형절차
서류전형 → 1차면접 → 2차면접 → 임원면접 → 최종합격

■ 근무환경
-근무형태:인턴
-근무지역:서울시 종로구
-마감일:2018년 12월 16일
-이력서양식:미디어통 이력서
-접수방법:미디어통 온라인 지원

■ 제출서류
-이력서,자기소개서

■ 기타 유의사항
-허위사실이 발견될 경우 채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문의
-회 사 :연합뉴스
-이메일:okjebo@gmail.com
-연락처:02-398-3420

· 근무조건

근무지 서울 > 종로구
근무시간 주 5일(월~금) 09시 00분 ~ 18시 00분
복리후생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 우대기술

기타

· 우대조건

외국어
모집기간 2018-12-03 ~ 2018-12-16
지원방법 미디어통 온라인 지원
제출서류 이력서,  자기소개서
자사양식

· 전형방법

· 담당자정보

  • 이름
    이충원 
  • 이메일
    okjebo@gmail.com 
  • 부서직책
    콘텐츠편집부 / - 
  • 연락처
    02-398-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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